윤동주-서시


2024-08-16 18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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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
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,
잎새에 이는 바람에도
나는 괴로워했다.
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
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
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
걸어가야겠다.
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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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1
daniel74님의 댓글
행복한 하루 되세요.
축하합니다. 첫댓글 포인트 34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.